출연팀
쥔위에 예술극단(竣越藝術劇團)
쥔위에 예술극단(竣越藝術劇團)

‘가없이 펼쳐지는 천지의 춤을 추다’라는 신념과 전통,성실,창의,돌파의 이념으로 2013년 쉬하오취안(徐浩銓)을 단장으로 본 극단이 설립되었습니다. 성실한 마음을 바탕으로 전통 예술이 대대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창의력을 발휘하여 신세대의 다양하고 풍부한 창조력을 결합한 창작 예술 문화의 특성을 보여 주면서 전통 예술의 정수를 보유하므로서 더욱 우수한 품질의 퍼포먼스를 전개해 나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모든 단원들은 각 영역에서의 각자 장기 외에도 내적인 면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타악기 북을 치는 고악 연주는 본 극단의 주축이며, 대고,소고, 사자춤의 징과 북은 우리의 핵심입니다. 전통과 서양의 스킬이 만나는 음악은 장엄하면서도 부드럽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북소리를 냅니다. 강인한 외적인 모양에 부드러운 내재가 어우러저 모든 이들이 공명을 하게 될 겁니다. 모든 소리와 동작은 정교한 설계가 내포되어 있으며 몸놀림으로 빚어낸 곡선은 무대에서 정교한 예술품과 같은 퍼포먼스를 연출하게 합니다. 모든 작품은 단순한 공연이 아닌 관중과 예술가가 서로 교감하는 매개체이며 감동과 나눔입니다. 저희 극단은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의 향연을 선사할 것입니다.